2013. 2. 27. 08:52
공지사항

About 마산야수

부산에서 나서 마산에서 자랐습니다.

대학을 서울로 가기 전까지 경남을 벗어나 살아본 적이 없습니다.

자연스럽게 롯데팬이 되었습니다.

사실 롯데팬보다는 KBO팬이 맞겠습니다.

(절대 KBO의 모든 것을 지지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 야구를 즐기고 사랑할 뿐입니다.)

MLB 잘 모릅니다. NPB 잘 모릅니다.

그냥 야구를 보면서 든 생각, 그날의 관전평을

편안한 마음으로 수다 떨듯이 늘어놓을 계획입니다.

야구수다,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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